2012/10/18 12:50

이케아에서 지름 후기 미분류



식탁과 의자 4개. 조립하기에 식탁은 난이도 4/5, 의자는 2/5이다.
식탁의 난이도는 사실 의자와 비슷한 정도인데, 의자보다 좀 더 어렵다고 느낀이유는. 너무 무거워서. 성인 남자 한명이 들기에도 매우 무리다. 아니 절대 불가능함.



거실에 놓은 티비 스탠드. 조립 난이도 3/5. 조립의 하이라이트는 서랍을 설치하는 것. 의외로 쉬운 디자인이다. 아쉬운 점은 같은 모델 다른 색상(검정, 갈색)이 더 저렴했는데도 흰색을 샀건만 페인트 밑으로 나무가 보인다ㅡ.ㅡ 두겹은 더 칠해야 나무 무늬가 안보일 듯.


사실은 요런 분위기로 하고 싶었는데 가격의 압박이...


옷걸이가 모자라서 코트같이 긴거 전용으로 쓰려고 구입 가격대비 훌륭함. 조립 난이도 2/5 유일하게 나홀로 완성함!


조립하는건 아니지만 이케아에서 구입해서 잘 쓰고있다. 금방 다시 입을 옷은 여기다 걸면 비쥬얼은 나쁘지만 침대위 혹은 바닥에 벗어 놓진 않게 됨.
가끔씩 아기가 기어다니는 모습이.... 암튼 어떻게 엄마가 사진 찍는거 아는지 사진 찍으려고 보면 그 주변에서 대기하고 있다 ㅋㅋ


덧글

  • 細流 2012/10/18 12:59 #

    카메라를 의식하는 아가로군요!+_+ 으아 완전 귀여워요>_<
    실속있는 것들만 골라서 사셨군요!! 마지막 옷걸이? 정말 실용적일 거 같아요. 물론 문 위에 공간이 있어서 여닫기 불편하지 않아야겠지만^^;;
  • 쥴이 2012/11/05 23:34 #

    보통 땐 찍으려고하면 도망가는데ㅎㅎ 옷걸이 실용적이긴 한데 문 뒤가 지저분해져서 좀 그러네. 차라리 화장실에 거는 것도 좋을거 같아. 여긴 왠만한 집은 오래되서 문틈이 항상 널널하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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