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/08/23 13:49

이케아에서 본격 쇼핑 모드 일상

깨달은 것: 포스팅이 매번 늦어지는 이유는 사진은 있는데 글쓸 시간이 없어서 여러날 미루다가 포스팅을 포기하는, 아니 포기하게 되는게 대부분이라 이제 걍 사진만 올리기로 작정 =_=;; 절대 귀찮아서가 아님. 정말 시간이 없는 거심..orz


이케아/혹은 아이키아 다녀왔다. 사진의 압박을 주의하시길.


윗 사진들 중에 지를게.. 꽤 된다. 아직 안 질렀으니 지름 후기는 나중에.

덧글

  • 細流 2012/08/23 14:02 #

    ㅎㅎㅎ 역시.. 똑같이 이케아에 가도 그릇이나 향초 같은 거나 지르는 저와는 차원이 다르시군요 언니!
    이케아 책상도 좋아 보이긴 하는데 책상이랑 책꽂이랑 서랍까지 죄다 따로 사야 한다는 게 함정 ㅠㅠ 게다가 조립도 해야 하고orz
    지르시면 또 사진 찍어 보여주셔요!+_+
  • 쥴이 2012/08/23 14:17 #

    슬슬 이사 갈거니까 준비해두려고. 솔직히 저렴하니까 그렇지 운반 조립 거기다 처음엔냄새도 나서..ㅠㅠ
    후기는 조만간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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